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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보험 가입 전 꼭 알아두자!> #1. 복잡하고 난해한 보험 기본 용어 바로알기

작성자 INSURA
작성일 16-10-05 11:11 | 조회 3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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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보험은 지인이나 친지가 부탁을 하여 마지 못 하여서 도와주는 개념으로 가입을 하였다면

지금의 보험은 불확실한 미래에 발생할 위험을 적은 비용으로 막기 위해 가입을 하는 것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는데

법률 규정과 다양한 이론이 접한 보험에 대하여 지식이 보편화되지 않아서 아직도 많은 이들은 자신이 가입한 보험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도, 보험에 관하여 가장 기초적인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의 차이도 인지를 못 하였고,

보험금, 보험료 같은 기본적인 보험용어에 대해서도 무지했던 것이 불과 십 여년 전이였다.

특히나 보험용어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없는 용어다 보니 일반인들은 더욱더 어렵게 느낄 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일반인들이 조금 어려워 할 수 있는 보험용어를 조금 쉽게 정리를 해볼까 한다.

 

1. 가장 기초적인 보험용어

 

 

1) 보험약관

  - 보험은 보험회사와 가입자(편의상)간의 약정으로 이뤄진 계약이라 할 수 있다.

  서로간의 이행하여야 할 권리와 의무를 규정한 것이 바로 약관이다.

 

 실제적으로 약관은 보험 가입 당시 지급을 받으며 약관은 보통약관과 특별약관으로 나뉘어지는데

 권리와 의무를 상세히 서술한 것이기 때문에 대부분 두꺼운 책자처럼 발급이 된다.

 같은 이름의 상품이라 하더라도 가입한 시기에 따라 조금씩 약관이 틀린 경우가 존재를 하니

 보험을 가입을 하였다면 꼭 보관을 해야하는 것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2) 보험증권
  - 보험계약의 성립과 그 내용을 증명하기 위하여 보험회사가 보험계약자에게 교부하는 증라 할 수 있다.

 

통상적으로 여러 장의 종이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증권에는 가입한 시기 및 계약기간, 보험의 계약자, 피보험자,

가입한 담보의 종류와 금액들이 적혀있는 증서를 말한다. 보험 증권은 분실시 언제든 재발급 요구가 가능하며

보험약관과 더불어 보관해야 할 것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3) 보험계약의 당사자(주체) 

  - 보험자(보험회사)

    통상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XX화재, XX해상, XX생명 등 보험회사를 통칭하는 것을 의미하며

    보험사고가 발생하여 보험금을 지급할 의무를 부담하는 자를 말하며 보험회사 또는 보험자로 불린다.

 

  - 보험계약자

    보험회사와 계약을 체결을 하며 보험료를 납부 의무를 부담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 피보험자

   보험사고나 가입한 보험에서 보장을 받는 사람을 말한다. 즉, 보험의 혜택을 받는 사람을 말한다.

   보험계약자와 피보험자가 동일할 필요는 없으며, 타인의 생명을 담보로 하는 보험의 경우

   피보험자의 동의가 있으면 언제든 가입이 가능하다.

   Ex.) 부모가 보험계약자로 자녀의 피보험자로 하는 보험계약의 경우

   

  - 보험수익자

   보험사고가 발생하면 보험금 청구권을 갖는 자를 의미를 한다.

   보험수익자는 지정할 수도 있으며 지정하지 않을수도 있다.

   통상적으로 사망이 아닌 상해나 질병의 경우 보험수익자는 대부분 피보험자로 설정이 되어있으며

   사망의 경우에는 법적상속인이 보험수익자로 지정이 된 경우가 많다.

 4) 보험료

   - 보험료는 보험계약자가 보험계약에 의해 보험회사에 지급해야 되는 요금

  보험금과 보험료의 차이를 혼동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는데 보험료는 우리가 보장을 받고

  그 대신 보험회사에 납부해야 하는 금액을 떠올리면 쉽다. (보험회사에 지급하는 요금 > 줄여서 보험료) 

 

 5) 보험금

   - <신체손해,비용손해>에서는 피보험자의 사망, 장해, 입원 등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하였을 때

   보험수익자에게 지급하여 할 금액을 말하며, <재물,배상책임>에서는 재물손해, 배상책임손해 등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하였을 때

   보험회사가 피보험자에게 지급하는 금액 (우리가 보험을 가입하고 보험회사에서 보상받는 금액이라고 떠올리면 된다.)

 

 

 6) 보험기간에 따른 명칭들  

   - 보험기간
      회사의 책임이 시작되어 끝날 때까지의 기간으로 보험증권에 기재된 기간

      통상적인 보험의 경우 최초 보험 가입 시기 부터 일정기간 혹은 종신(생명보험)까지 보장을 한다.

      명시 된 기간내의 보험사고만을 보상을 하며 보험기간 이외의 사고는 보상하지 않는다. 

      (예외적으로 기간 외 보상하는 보험이 존재를 하나, 혼란을 막기 위해 설명은 생략함.)

 

   -  보험계약일

     통상적으로 보험계약일이 보험기간과 동일한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보면 된다.

     보험계약일이 왜 중요하냐면 보험계약자와 보험회사의 계약 체결일, 철회 산정기간의 기준일이 되며

     보험연령을 산정할 때 기준 점이 되는 날이라고 보면 된다.

 

   - 보장개시일

    보험회사의 보험금 지급의무가 시작되는 날을 의미하며 대부분의 보험이 보험기간이 보장개시일인 경우가 많다.

    보험기간과 비슷한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단, 주의해야 할 점은 암이나 일부 상품에서는 면책기간을 두는 경우가 존재하여 보험기간 = 보장개시일은 아니다.

     

 

이외에도 해지환급금, 순보험료, 적립보험료, 보험가액 등 다양한 용어가 존재를 하고 있으나, (향후 서술할 예정) 

최소한 이정도만 이해를 하고 있다면 누가 혜택을 받고 누가 보험료를 지급을 해야 하며 누가 보험금 수령을 하는지 정도는

구분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한다.

 

많은 사람들은 적은 돈을 내고 많은 금액을 얻기 바라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런 보험은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에게 발생할 수 있는 높은 위험을 안전하게 보장을 받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인 보험용어부터 숙지해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한다.

 

 

클릭하면 원본 사진을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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