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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계절 내내 멈추지 않는 땀, 다한증치료방법 바꿔볼 때

작성자 INSURA
작성일 17-10-27 11:30 | 조회 6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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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과도하게 흘리는 사람들이 있다. 손발땀으로 인해 본인도 다양한 불편을 겪지만,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 땀이 나는 현상이 당연하게 여겨졌던 여름과 달리, 요즘 같이 쌀쌀한 가을바람이 부는 날씨에 땀을 흘리면 보여지는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을 수 있다. 또한 차가운 바람에 땀이 식으면서 냉증이 유발되기도 쉽다.

그렇다면 땀이 많은 기준이 뭘까? 보통 5분에 100mg 이상의 땀을 흘리면 다한증이라고 정의하고 치료를 권하고 있다. 다한증은 땀 발생 부위에 따라 구분할 수 있다. 손발땀이 많은 수족다한증, 머리와 얼굴에 땀이 나는 두한증, 사타구니에 땀이 발생하는 음한증 등이 그것이다. 이 중 특히 손다한증, 발다한증 증상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

경희정원한의원 박제욱 원장은 “땀은 우리 몸의 노폐물을 배출하는 기능을 한다. 그런데 다한증으로 배출되는 과도한 땀에는 노폐물 뿐 아니라 우리 몸에 필요한 요소인 마그네슘, 수분, 미네랄, 철, 지방산 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따라서 다한증을 겪고 있으면 신체에 좋지 않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아이들의 경우에는 특히 더 그렇다. 다한증은 보통 청소년기에 나타나 성인이 되어서도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청소년기에는 이런 필요 요소가 손실되면 원활한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고 덧붙였다.

다한증한의원 경희정원한의원에 따르면 원인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다한증은 ‘비위의 습열’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는 기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해 위에 열이 많아지고 신장에 수분이 부족하게 되는 증상을 말한다. 위에 열이 쌓이면 우리 몸은 온도를 낮추기 위해 땀을 과도하게 내보내게 된다.

비위습열 탓에 수족다한증은 물론 신체증상까지 나타날 수 있다. 피로, 푸석한 안색, 얼굴홍조, 두통, 허리통증, 체중증가 등 그 증상 역시 다양하다. 비위의 습열을 제거하면 수족다한증과 더불어 동반되는 증상들도 개선 가능하다는 것이 경희정원한의원 측의 설명이다.

근본적인 다한증원인 비위의 습열은 다한증약을 복용하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다. 위에 몰려있는 열과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몸의 기능을 정상화시켜 땀샘 조절 능력을 회복시키는 효과도 보인다.

박 원장은 “다한증약을 통해 비위습열 뿐 아니라 간기울결, 허냉형다한으로 나타나는 수족다한증까지 치료할 수 있다. 기력을 보하고 장부의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기능도 있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월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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