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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초기증상 치료 후 재발 발견과 항암에 좋은 음식 섭취 중요해

작성자 INSURA
작성일 17-10-27 11:33 | 조회 1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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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암등록본부 2016년 12월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14년 한 해 우리나라 위암 발생 건수는 29,854건인데, 암 발생 환자 수 1위인 갑상선암과는 불과 1,000여 명 차이로 2위를 차지했을 만큼 많이 발생한암이다. 게다가 첫 진단 시 병이 많이 진행된 상태라면 재발과 전이 가능성이 높아져 생존율 향상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러므로 40세 이상 성인들은 건강 검진을 통해 위암 초기증상을 가능한 한 빨리 발견해 치료를 받으려는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위암 초기증상 발견 후 치료를 받았다 하더라도 모든 환자들은 정기적으로 암의 재발과 전이가 발생했는지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위 절제 수술 후에 남아 있는 위나 식도 부위에서 암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런 경우라면 재수술로 치료될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암의 재발 역시 가급적 빨리 발견해야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암 치료를 받은 후 첫 3년 동안은 3개월마다 재발 발견을 위한 검진을 받게 된다. 그 후 2년 동안은 6개월마다 외래 진료를 통해 진찰과 검사를 받게 된다. 검사에는 보통 혈액 검사, 흉부 X-선 검사와 복부 CT 등의 영상 검사, 식도와 위에 대한 내시경 검사 등이 시행된다.

혈액 검사를 통해서는 영양 상태, 백혈구와 혈소판 수, 간 기능, 종양표지자 등을 검사하게 된다. 흉부 X-선 검사는 폐 전이 여부를 알기 위해 시행하고, 복부 CT는 수술 부위에서의 국소 재발 여부나 간, 복막에서 재발이 일어났는지 알아보기 위한 검사 방법으로 이용되므로 재발 진단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한다. 내시경 검사는 위나 식도 부위에 암이 재발했을 때 손쉽게 진단이 가능한 방법으로 이를 통해 암이 발견되었다면 재수술이 가능하므로 매우 중요한 검사법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러한 진단 방법을 통해 재발이 확인된 경우라면 치료 못지않게 항암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며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특히 타히보와 같은 음식은 다수의 연구를 통해 항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다고 밝혀져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타히보는 아마존강 유역에서 주로 서식하고 있는 나무인데 인공재배가 되지 않는 특이한 나무로 알려져 있다. 이 나무 수피 중 안쪽 부분에서 앞서 언급한 항암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이 추출되어 해외 여러 나라에서는 항암 관련 소재로 타히보가 활발히 이용되고 있다.

타히보 효능과 관련한 연구 결과 중 학술지 Cancer Research에 발표된 바 있는 'Activation of c-Jun NH2-terminal Kinase and Subsequent CPP32/Yama during Topoisomerase Inhibitor β-Lapachone-induced Apoptosis through an Oxidation-dependent Pathway'란 논문을 보면, 암세포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베타-라파콘이란 타히보 성분의 작용 기전을 알 수 있다.

이 논문은 타히보 나무에서 추출된 베타-라파콘 성분이 암세포에 대해 세포 사멸 프로그램으로 유도할 때 활성산소종(ROS) 관련 경로가 관여함을 밝혔다. 또한 베타-라파콘에 의한 세포 사멸 과정에서 c-Jun NH2-terminal Kinase(JNK)가 활성화되었고 그다음 CPP32/Yama라고도 불리는 카스파제-3 효소의 활성도 자극된다는 것이 드러났다. 결국 베타-라파콘 성분은 암세포에서 세포 사멸 신호 즉, 활성산소종의 생성에 의해 매개되는 JNK와 다음 단계인 CPP32/Yama 활성화를 유발해 항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밖에도 플라보노이드, 이리도이드를 포함한 다양한 성분들이 타히보에 포함되어 있어 항산화, 항염증, 진통, 면역력 조절 등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져 있다. 그러므로 위암 초기증상 치료 후 생존율 향상에 타히보와 같은 항암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다만 타히보를 섭취할 때에는 주의할 점이 있다. 많은 타히보 유효성분들이 강한 휘발성을 가지고 있어 고온에서 추출하는 것은 삼가는 것이 좋다고 관계자들은 얘기한다. 따라서 타히보를 저온에서 액상으로 추출해야 추출물 속 성분 함량이 높아진다는 점은 효과적인 이용을 위해 기억하는 것이 좋다.   [월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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