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초기증상 진단 이후 항암에 좋은 음식으로 관리해야 > 건강정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건강정보

 

갑상선암 초기증상 진단 이후 항암에 좋은 음식으로 관리해야

작성자 INSURA
작성일 17-10-27 11:36 | 조회 41 | 댓글 0

본문

162939962.jpg

2000년대 들어 우리나라에서 진단되는 갑상선암 환자의 2/3 가량은 암 크기가 1cm 미만일 때 진단되는데, 이는 그만큼 조기 발견이 많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부에서 과잉 검진이라는 우려가 나오기도 하지만, 어떤 암이든 조기에 발견할수록 치료율과 생존율이 높아지는 것을 고려하면 암 크기가 작을 때부터 치료하고 관리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갑상선암 초기증상 진단에 필요한 검사법의 종류로는 갑상선 초음파를 비롯해 미세침 흡인 세포 검사, 중심부 바늘 생검 및 갑상선 기능 검사, 갑상선 스캔, 경부 CT나 PET/CT 등이 있다. 초음파 검사는 갑상선 결절의 모양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검사 방법이다. 갑상선 초음파 영상 소견에 따라 암으로 진단되는 확률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저에코 결절, 미세석회화, 비평행 결절 방향, 침상 혹은 소엽성 경계의 초음파 소견이 나오면 암을 의심할 수 있으며, 결절의 크기와 양성을 시사하는 소견을 종합해 미세침 흡인 세포 검사를 시행할지 결정하게 된다.

미세침 흡인 세포 검사는 암을 진단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검사법이다. 암으로 의심되는 경우에 실시하는데, 일반 주사기로 결절에서 세포를 흡인하여 채취한 뒤 검사하는 방법이다. 조직 검사보다 빠르고 안전하면서 가느다란 주사침을 사용하기 때문에 마취할 필요가 없고 통증도 덜하며 부작용도 거의 없다. 또한 검사비가 싸고 정확도도 90% 이상으로 매우 높다는 장점도 있다.

중심부 바늘 생검은 미세침 흡인 세포 검사 방법으로 잘 진단되지 않은 경우 또는 보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조직이 필요할 때 직경이 큰 조직 검사용 바늘을 이용해 조직을 얻는 검사법이다.

갑상선 기능 검사는 혈액 속 갑상선 관련 호르몬 농도를 확인하는 것으로 갑상선 수질암의 경우 혈중 칼시토닌이나 CEA(Carcinoembryonic Antigen, 암태아성 항원) 수치가 상승하기 때문에 이를 확인하는 것은 갑상선암 진단에 도움을 준다.

갑상선 스캔은 보조적인 검사법으로써 갑상선에 암이 생길 경우 갑상선 호르몬 생성 기능이 없기 때문에 스캔 사진에서 하얀 냉결절로 나타난다는 것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CT나 PET/CT 같은 영상 검사는 결절의 감별 진단에는 사용하지 않고, 암일 경우 림프절 혹은 다른 장기로 전이되었는지, 주변 조직으로 침범했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다.

이처럼 다양한 방법으로 암 진단이 이루어진 후에는 환자 상황에 알맞은 치료를 시행하면서 항암에 좋은 음식의 섭취를 병행하는 것이 예후를 좋게 하는 방법으로 권장되고 있다. 그중에서 타히보는 암 환자에게 도움을 주는 효능이 과학적으로 밝혀져 해외는 물론 최근 국내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타히보란 남미에서만 서식하는 나무의 한 종류로, 타히보 나무의 안쪽 껍질 속에서 항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들이 다수 발견되었는데, 이에 대한 연구 성과는 다수의 논문과 특허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학술지 Journal of Biological Chemistry에 실린 'beta-Lapachone, a novel DNA topoisomerase I inhibitor with a mode of action different from camptothecin'이란 논문을 보면 타히보에서 추출한 성분인 베타-라파콘은 항암제로 쓰이는 캄토테신 성분과는 다른 작용을 하는 새로운 DNA 토포이소머라제 I 효소 억제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연구를 통해 베타-라파콘 성분이 인간 세포에서 토포이소머라제 I 효소의 촉매 활성을 억제한다는 결과가 나왔는데, 이는 암세포의 DNA 손상 복구 작용을 차단함으로써 항암에 도움을 준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외에도 DAL, 이리도이드 성분 등 많은 성분들이 종양 전이 억제나 염증 완화 등 다양한 효능을 나타내 암 환자들에게 유용하다는 연구 결과들이 발표되어 있다. 그러므로 갑상선암 초기증상으로 진단받은 후에 환자들이 섭취할 수 있는 음식으로 타히보가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타히보에 함유된 성분들 대부분이 휘발성이 높은 성분들로 구성되어 있어 고열을 가해 추출하게 되면 그 과정에서 성분 소실이 일어나는 점은 유념해야 한다. 따라서 관계자들은 낮은 온도에서 액상 형태로 추출한 타히보 추출물을 이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월간암]

 

161217140527296.jpg 의료실비보험 실시간 보험료 비교 : http://insura.co.kr/silbi-mall 161217140724188.png 

  

161217140527296.jpg 암보험 실시간 보험료 비교 : http://insura.co.kr/am-bohum 161217140724188.png

 

0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상단으로


Copyright © insura.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