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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질환

작성자 INSURA
작성일 17-10-16 23:51 | 조회 8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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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질환


성인들 중에서 흔히 나타나는 치과 질환 중 하나는
바로 잇몸 질환입니다.
20세 이상의 성인의 경우에는 과반수에서
35세 이후에는 4명달 3명꼴로
40세 이상의 장노년층의 경우 80~90%에서 잇몸질환이
발생합니다.

이런 잇몸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은
치아에 지속적으로 형성되는 플라크라는 세균막이
원인인데요, 이것이 제거되지 않고 단단해지면 치석이
되는 것 입니다.

# 치주질환의 종류

치주질환은 병의 정도에 따라 치은염과 치주염으로
나뉩니다. 비교적 가볍고 회복이 빠른 형태의 치주질환으로
잇몸 즉, 연조직에만 국한된 형태를 치은염이라고 하고
이러한 염증이 잇몸과 잇몸뼈 주변까지 진행된 경우를
치주염이라고 합니다.

치은염은 잇몸의 염증으로 일반적인 염증의 증상과
같이 잇몸이 빨갛게 붓고 출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칫솔질만 꼼꼼히 해도 어느 정도 회복이 가능하지

만 염증이 진행되어 치주염으로까지 진행된 경우에는
계속해서 구취가 나며, 치아와 잇몸 사이에서 고름이
나오고, 저작 시에 불편감을 호소하게 됩니다.
치아가 흔들리기도 하는데 간혹 증상 없이 진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서 더 심해지면 치수염이 동반되어 음식물을
씹지 않아도 통증을 느끼게 되며
치아가 저절로 빠지거나 틀니를 사용하는 환자의 경우
틀니가 잘 맞지 않게 됩니다.

# 치주질환 예방법

이런 잇몸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사 후나 취침 전 양치질을 통해 구강 내에서
치태와 치석의 형태로 존재하는 세균을 없애는 것 입니다.

과일과 채소에 풍부한 비타민C는 손상된 잇몸을
치유하는 항산화 효과, 우유와 유제품은 치조골 소실 예방,
유산균 등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요구르트는 잇몸세균
성장 억제에 도움을 줍니다.
녹차의 떫은 맛을 내는 성분인 EGCG도 이러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균형된 식사 습관을 갖고 식사 사이에 간식은
되도록 피하며 식사후 양치질을 잊지 않고 하는 것이
잇몸을 튼튼하게 관리하기 위해 지켜야 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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